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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0/28 3명이 있으면 백만 파워이지만 (19) by leikas
  3. 2007/10/06 야호 건담 보러가야지 (15) by lezhin
  4. 2007/10/02 [가짜 위키] 토리야마 아키라 (3) by leikas
  5. 2007/09/30 드래곤 볼 Z 스파킹 메테오 캐릭터 (4) by lezhin
  6. 2007/09/30 도쿄 게임쇼 2007 부스걸&etc 2 (4) by larcti
  7. 2007/09/30 예쁘다 (10) by lezhin
  8. 2007/09/29 에바 신극장판 안노 히데아키 감독 소명문 직역 (2) by leikas
  9. 2007/09/28 [가짜 위키] 안노 히데아키 (1) by leikas
  10. 2007/09/27 도쿄 게임쇼 2007 부스걸&etc 1 (2) by lar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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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 목이 댕걸 짤려 아홉번 구르고... 세번 깜박이고... 살짝 미소짓는 lezhin 입니다.
즐거운 주말 아침, 다들 아침은 자셨나요. 저는 다들 아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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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구요






만약 블로그를 또 한다면,
지금은 덩치가 커진 덕택에 이런저런 고려해야하는데
다시 이글루 돌아가 자제하면서 포스팅 하는 방법이 있고
-트랙픽 걱정 없고, 찾아 오시기도 쉽고
기준 애매한 정통부가 자기들 발기시켰다고 또 떡실신시킬까 무섭고

이 기회에 걍 홈페이지 만들까 했지만
-트랙픽 걱정 좀 되고, 호스팅애들 눈치 봐야하고, 컴맹이라 만들수가 없다!


트랙픽이 얼마 정도냐면 많이 오실땐 하루 2만명쯤 오셨는데
혹시 이런저런 재미난 생각가지시고 계신분은 lezhin@hanmail.net 으로 멜 보내주세요.
어여쁜 여대생들의 메일도 환영합니다. 부랄에 땀찬 중년아저씨들도 환영.




다시한번, 별볼일 없는 막장 블로그에 찾아오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블로그와 리플들은 데스스타 처럼 우주의 별조각이 되었지만 하면서 4년동안 하면서
얻은 재미는 저하늘의 별자리가 되어 영원히 우리들의 마음에........ ..

라고 후까시 잡아봤자 어디든 또 휘갈길테니 그때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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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백만 파워 X 게으름 = 게으름
(1,000,000 X 0 = 0)

당초 어느 정도 예상은 됐던 일입니다만,
게으름의 전국 대표 주자들이 모인 곳이라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세 명이 있는데 어떻게 포스팅을 이렇게 안 할 수가 있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역시 게으름 동급 최강
다 덤벼 컴온 컴온

사실 저희는 2만 5천 찍으면 기폭 장치를 기동할라고 했는데
의외로 지속적으로 찾아주시는 성원에 보답코자 자폭 대잔치는 안되겠고
그래서 블로그를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건 저의 생각이고 나머지 두 명은 블로그 주소조차 잊지 않았는지 걱정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열화와 같은 무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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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ikas


건빠인 나로썬 그저 쌀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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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토리야마 아키라 鳥山明

토리야마 아키라 (1955년 4월 5일)
일본의 만화가. 캐릭터 디자이너.
아이치 현 니시카스가이 군 키요스 쵸 (현재 키요스 시) 출신, 주재.
아이치현립 오코시 공업 고등학교 디자인 과를 1973년에 졸업했다.
혈액형 A형.
부인은 만화가인 미나미 나치
제 27회 (1981년) 쇼카쿠칸 만화상 수상('Dr. 슬럼프') 대표작으로는 'Dr. 슬럼프', '드래곤 볼' 등.

개요 (열기)

주된 작품 (열기)

데뷔까지의 경위 (열기)

TV 출연 이력 (열기)

에피소드 (열기)

작품 리스트 (열기)

캐릭터 디자인 및 그 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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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i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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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드래곤 볼 역시 짱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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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저번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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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바사라2인듯.게임을 안해봐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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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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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 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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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뷁이다.에구 이런 사진 올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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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건장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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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도 뭔가 몸으로 뛰는 게임을 해서 1등을한자가 아주 개뻘쭘하게 중간의 왕좌에 앉아 있는 보기흉한 이벤트 였다. 별 관계 없지만 이 바로 다음 사람인가가 마지막 참가자였는데 1등기록을 갱신해버려서 저분은 흉하게 한참 앉아 있기만 하다가 상품은 못받았을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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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모 아가씨. 개인적으로 몇안되게 관심있게 보았던 게임인 닌자가이덴의 ds판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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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몸소 닌자가이덴ds를 시연해주시던 아가씨 고급테크닉(?)인 이즈나오토시를 잘 못써서 다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액션게임인데 버튼을 어찌 누르라고 세워서 플레이를 하나 했더니 터치펜만으로 조작을 하는 나름 신선한 게임이었다는

밤이 늦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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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rcti

예쁘다

lezhin : 2007/09/3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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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코에 나왔던 그라나도 머스킷티어 코스프레, 걍 예뻐서.
이름이 은혜, 어쩌다 보니 올해 수능친다는 쓸데없는 정보도 알게 되었다.

http://fneedle.com/goods_detail.php?goodsIdx=2402


저기서 더 많은 사진을 볼수 있다.
대여료 20만????

날으는 바늘이라니 깔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날으는 물침대가 문득..
세계적 여우로 인정받기도 했으니 나름대로 인터내셔날 센스.
디제이맥스 관련 코스도.. 레이디들도 예쁘고 건강하니 관심있는 덕들은 한번 둘러 봐도.


문득 짤방과 링크가 동일인물인지도 헷갈리는데 하여튼 찰라의 미학을 싫어하지 않음.




+
디카가 대중화 되면서 찍사들이 늘었는데 내 주변에도 대포 오덕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
찰라의 미학하니 7~8년전에 유행했던 캠이 생각나는데
난 매너남이라 엘프를 만나러 갔으나 오크가 나와도 끝까지 잘 놀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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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사장님이시라고.


http://www.comicbang.com/news/news.php?sec1=30&ns_id=372
몇일 밤 샌 사람 붙잡고 억지로 찍은듯한 초췌한 사장님과 저 갭을 느껴보시라.
사진이 신경 쓰여서 인터뷰내용은 들어오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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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에반겔리온 신 극장판이 좋은 흥행성적을 거두는 와중에 어느 날 집에 오는 길,
지하철에서 어떤 고딩 둘이서
"야 너 에바 볼거냐" "아니 뭐 오타쿠도 아닌데..." "그치 오타쿠도 아닌데.."
와 같은 대화가 오고가는 여기는 일본입니다.

에반겔리온 신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만, 글이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주말에 쓸 것 같고,
요약을 하자면 에바를 안봤던 사람들에게는 물론 재미있을 것이고요.
의외였던 부분이라면 에바를 봤던 사람들에게 더 큰 의미를 가진 극장판이라는 것이죠.
영화 공개전에 발표된 안노 히데아키 감독 소명문은 상당히 의미가 깊다고 생각되는데요.
에바를 보지 않았던 사람에게는 잘못 의역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직역으로 해보겠습니다.
원문은 여기를 참조 하세요.

우리들은 또 다시 무엇을 만들려 하는가?

'에반게리온'이라는 영상 작품은 여러 가지 바람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기분이라는 것을 필름에 정착시키고 싶다는 바람.
애니메이션 영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의 구현화, 표현의 다양함, 원시적인 감정과의 접촉, 본래의 재미를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
피폐해져가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미래로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
만연한 폐쇄감을 타파하고 싶다는 바람.
현실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강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고 싶다, 는 바람.

지금 한 번만이라도, 이러한 바램들을 구체화하고 싶다는 바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에반겔리온의 재영상화였습니다.
10년도 더 지난 옛 타이틀을 왜 이제 와서, 라고도 생각합니다.
에바는 이제 낡았다, 고도 느낍니다.
그러나, 이 12년 사이에 에바보다 새로운 애니메이션은 없었습니다.
닫히고 정체된 현대에는 기술론이 아니라 뜻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애니메이션을 지지하던 팬층이어야 할 중고생의 애니메이션 이탈이 가속화 되어가는 현재, 그들을 위한 작품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현대 애니메이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이 타이틀 작품에 손댈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제작자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현대판 에반겔리온의 세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오랜 둥지였던 가이낙스를 떠나 자신의 제작회사와 제작 스튜디오를 세우고 초심에서부터 재줄발하려고 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에 응석부리지 않으며 진보한 미래를 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다행히도 과거의 스탭, 새롭게 참가해준 스탭들을 비롯하여 멋진 분들이 모여주시고 있습니다.
과거 이상의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실감이 솟아오릅니다.

'에바'는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몇 번이고 같은 일을 당하면서도 다시금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의 이야기입니다.
애매한 고독을 견디면서 타인과 접촉하는 것이 무서워도 함께있고 싶다고 생각하는, 각오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야기가 도 다른 형태로 변화해나가는 4개의 작품을 즐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일은 서비스업이기도 합니다.
당연하지만 에반겔리온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 좋도록 극장판용 영상으로서 재미를 압축하고, 세계관을 재구축하여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7년 초가을을 부디 기대해주십시오.

원작 / 총감독 : 안노 히데아키
2006 09/28 맑은날 가마쿠라에서

굳이 다시 직역한 이유 (TV판 / 극장판의 전개 방향에 대한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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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ikas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안노 히데아키 (남성, 1960년 5월 22일) 일본의 영화감독, 애니메이터.
야마구치 현 우베시 시 태생.
야마구치 현립 우베시 고등학교 졸업.
오사카 예술 대학 예술학부 영상계획 학과(현재 영상 학과) 제적.
혈액형 A형. 부인은 만화가. 에세이스트 안노 모요코.

대표작으로는 '신세기 에반겔리온', '톱을 노려라',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등.
'신세기 에반겔리온'은 제 18회 일본 SF대상을 수상.

개요 (열기)

내력 (열기)

인물 (열기)

약력, 감독 작품 및 관련 작품 (열기)

각주 (열기)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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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ikas

도쿄게임쇼를 다녀왔는데 뭐 그냥 그렇고 별로 예쁜이는 없지만 아가씨들 사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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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굴은 그렇다 치고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노출도로 눈길을 끈 snk부스의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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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부스걸.wii용 월드히어로즈'1탄'과 아랑전설'1탄'등을 시연해 놓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