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7/09/30 드래곤 볼 Z 스파킹 메테오 캐릭터 (4) by lezhin
  2. 2007/09/30 도쿄 게임쇼 2007 부스걸&etc 2 (4) by larcti
  3. 2007/09/30 예쁘다 (10) by lezhin
  4. 2007/09/29 에바 신극장판 안노 히데아키 감독 소명문 직역 (2) by leikas
  5. 2007/09/28 [가짜 위키] 안노 히데아키 (1) by leikas
  6. 2007/09/27 도쿄 게임쇼 2007 부스걸&etc 1 (2) by larcti
  7. 2007/09/26 풋내기 팅클의 장밋빛 루피 랜드 by leikas
  8. 2007/09/21 컵라면 특집 - 컵누들 버섯버터맛 (2) by larcti
  9. 2007/09/20 부산 벡스코, 테라다 카츠야 강연정리 (3) by lezhin
  10. 2007/09/19 PIFF 티켓완전정복기 (4) by lez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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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드래곤 볼 역시 짱이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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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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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바사라2인듯.게임을 안해봐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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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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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어 캡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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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뷁이다.에구 이런 사진 올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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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건장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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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도 뭔가 몸으로 뛰는 게임을 해서 1등을한자가 아주 개뻘쭘하게 중간의 왕좌에 앉아 있는 보기흉한 이벤트 였다. 별 관계 없지만 이 바로 다음 사람인가가 마지막 참가자였는데 1등기록을 갱신해버려서 저분은 흉하게 한참 앉아 있기만 하다가 상품은 못받았을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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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모 아가씨. 개인적으로 몇안되게 관심있게 보았던 게임인 닌자가이덴의 ds판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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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몸소 닌자가이덴ds를 시연해주시던 아가씨 고급테크닉(?)인 이즈나오토시를 잘 못써서 다소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액션게임인데 버튼을 어찌 누르라고 세워서 플레이를 하나 했더니 터치펜만으로 조작을 하는 나름 신선한 게임이었다는

밤이 늦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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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lezhin : 2007/09/3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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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코에 나왔던 그라나도 머스킷티어 코스프레, 걍 예뻐서.
이름이 은혜, 어쩌다 보니 올해 수능친다는 쓸데없는 정보도 알게 되었다.

http://fneedle.com/goods_detail.php?goodsIdx=2402


저기서 더 많은 사진을 볼수 있다.
대여료 20만????

날으는 바늘이라니 깔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날으는 물침대가 문득..
세계적 여우로 인정받기도 했으니 나름대로 인터내셔날 센스.
디제이맥스 관련 코스도.. 레이디들도 예쁘고 건강하니 관심있는 덕들은 한번 둘러 봐도.


문득 짤방과 링크가 동일인물인지도 헷갈리는데 하여튼 찰라의 미학을 싫어하지 않음.




+
디카가 대중화 되면서 찍사들이 늘었는데 내 주변에도 대포 오덕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
찰라의 미학하니 7~8년전에 유행했던 캠이 생각나는데
난 매너남이라 엘프를 만나러 갔으나 오크가 나와도 끝까지 잘 놀아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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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사장님이시라고.


http://www.comicbang.com/news/news.php?sec1=30&ns_id=372
몇일 밤 샌 사람 붙잡고 억지로 찍은듯한 초췌한 사장님과 저 갭을 느껴보시라.
사진이 신경 쓰여서 인터뷰내용은 들어오지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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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에반겔리온 신 극장판이 좋은 흥행성적을 거두는 와중에 어느 날 집에 오는 길,
지하철에서 어떤 고딩 둘이서
"야 너 에바 볼거냐" "아니 뭐 오타쿠도 아닌데..." "그치 오타쿠도 아닌데.."
와 같은 대화가 오고가는 여기는 일본입니다.

에반겔리온 신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만, 글이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주말에 쓸 것 같고,
요약을 하자면 에바를 안봤던 사람들에게는 물론 재미있을 것이고요.
의외였던 부분이라면 에바를 봤던 사람들에게 더 큰 의미를 가진 극장판이라는 것이죠.
영화 공개전에 발표된 안노 히데아키 감독 소명문은 상당히 의미가 깊다고 생각되는데요.
에바를 보지 않았던 사람에게는 잘못 의역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직역으로 해보겠습니다.
원문은 여기를 참조 하세요.

우리들은 또 다시 무엇을 만들려 하는가?

'에반게리온'이라는 영상 작품은 여러 가지 바람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자신의 솔직한 기분이라는 것을 필름에 정착시키고 싶다는 바람.
애니메이션 영상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의 구현화, 표현의 다양함, 원시적인 감정과의 접촉, 본래의 재미를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
피폐해져가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미래로 이어가고 싶다는 바람.
만연한 폐쇄감을 타파하고 싶다는 바람.
현실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강한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고 싶다, 는 바람.

지금 한 번만이라도, 이러한 바램들을 구체화하고 싶다는 바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에반겔리온의 재영상화였습니다.
10년도 더 지난 옛 타이틀을 왜 이제 와서, 라고도 생각합니다.
에바는 이제 낡았다, 고도 느낍니다.
그러나, 이 12년 사이에 에바보다 새로운 애니메이션은 없었습니다.
닫히고 정체된 현대에는 기술론이 아니라 뜻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애니메이션을 지지하던 팬층이어야 할 중고생의 애니메이션 이탈이 가속화 되어가는 현재, 그들을 위한 작품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현대 애니메이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생각에, 다시 한 번 이 타이틀 작품에 손댈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제작자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현대판 에반겔리온의 세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오랜 둥지였던 가이낙스를 떠나 자신의 제작회사와 제작 스튜디오를 세우고 초심에서부터 재줄발하려고 합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에 응석부리지 않으며 진보한 미래를 추구하기 위해서입니다.
다행히도 과거의 스탭, 새롭게 참가해준 스탭들을 비롯하여 멋진 분들이 모여주시고 있습니다.
과거 이상의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실감이 솟아오릅니다.

'에바'는 반복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몇 번이고 같은 일을 당하면서도 다시금 일어서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의 이야기입니다.
애매한 고독을 견디면서 타인과 접촉하는 것이 무서워도 함께있고 싶다고 생각하는, 각오의 이야기입니다.
같은 이야기가 도 다른 형태로 변화해나가는 4개의 작품을 즐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일은 서비스업이기도 합니다.
당연하지만 에반겔리온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 좋도록 극장판용 영상으로서 재미를 압축하고, 세계관을 재구축하여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영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7년 초가을을 부디 기대해주십시오.

원작 / 총감독 : 안노 히데아키
2006 09/28 맑은날 가마쿠라에서

굳이 다시 직역한 이유 (TV판 / 극장판의 전개 방향에 대한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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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안노 히데아키 (남성, 1960년 5월 22일) 일본의 영화감독, 애니메이터.
야마구치 현 우베시 시 태생.
야마구치 현립 우베시 고등학교 졸업.
오사카 예술 대학 예술학부 영상계획 학과(현재 영상 학과) 제적.
혈액형 A형. 부인은 만화가. 에세이스트 안노 모요코.

대표작으로는 '신세기 에반겔리온', '톱을 노려라',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등.
'신세기 에반겔리온'은 제 18회 일본 SF대상을 수상.

개요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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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열기)

약력, 감독 작품 및 관련 작품 (열기)

각주 (열기)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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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를 다녀왔는데 뭐 그냥 그렇고 별로 예쁜이는 없지만 아가씨들 사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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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얼굴은 그렇다 치고 입구로 들어가자마자 노출도로 눈길을 끈 snk부스의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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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부스걸.wii용 월드히어로즈'1탄'과 아랑전설'1탄'등을 시연해 놓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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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98리메이크판의 이벤트인가를 하고 있다. 공식알바일텐데 미묘한 코스프레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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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은 아가씨들..사람도 많이 몰려 있고 해서 구체적으로 뭘 하는지는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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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애들이었는지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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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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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501오빠들. 비지니스데이때 와서 공연도 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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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스파제로~사진으로는 그럴듯하게 보여 알수없지만 다른휴대폰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집 컴퓨터에서 바이오쇼크를 돌렸을때의 안습프레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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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사람인지 잘모르겠는 소프트뱅크 인기모델 '예상guy'뭔가 명함도 만들어와서 뿌렸는데 암것도 아닌 종이 쪼가리 하나 받으려고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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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가이가 나왔으니 같이 소프트뱅크광고에 출연하는 우에토 아야라도 오는것인가! 하고 기대했으나 웬 듣보잡 그라비아 아이돌들이..나카무라 시즈카쨩과 니시무라 미즈호쨩.왜 얘는 수영복이고 쟤는 수영복이 아닐까요?

길어졌으니귀찮으니 여기서 잠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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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클은 장밋빛 루피 랜드 내 인생은 회색빛 막장 랜드

풋내기 팅클의 장밋빛 루피 랜드

닌텐도
RPG
Nintendo DS
2006/09/21
4,800엔
공식 홈페이지 링크


게임 개요

뛰어난 디자인이 어디까지 게임을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보기드문 작품.

주인공은 독신 35세 팅클. 별 볼일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그의 집 뒤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꿈의 낙원 루피 랜드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수수께끼 할배의 힘을 빌린 주인공은 '루피가 없으면 목숨도 없어지는' 숙명을 지닌 팅클이 되어 루피를 찾아 길고도 험하며 기묘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팅클은 장밋빛 루피 랜드 내 인생은 회색빛 막장 랜드 (글 더 보기)


(C)2006 Ninte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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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스턴트 라면은 대체적으로 우리나라 것보다 면발이 흐물흐물하고 좀 별로이다.

하지만 사발면은 맛도 다양하고 첨단 테크놀러지가 듬뿍 들어있어 특히 야키소바 사발면을 애용중.

하지만 관계없이 오늘의 사발면은 컵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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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계 최초의 컵라면이라는 컵누들!


1971년에 닛신에서 나온 '컵누들'이 세계최초의 컵라면이라고 한다. 이것은 가을한정품이라고 추측되는 컵누들 버섯버터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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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이다. 이건 한정품이라 개중 나은편으로 보통의 컵누들들은 디자인이 훨씬 더 구리구리 하다는


비단 이제품뿐만 아니고 가을이되면 과자라던가에도 콘버터맛과 함께 저 버섯버터맛이라는 한정품들이 넘친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육안으로 확인한바로는 예상대로 단지 버섯을 구워놓고 버터를 발랐을뿐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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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샷


컵누들은 달리 스프가 따로 되어 있지않고 건더기는 뿌려져 있고 분말스프도 면사이에 흩어져 있어 대충 뜨거운 물만 부으면 ok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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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완성


건더기는 참 푸짐하다가아니고면이작으니깐상대적으로건더기가많아보이는거아냐내가속을줄알고

처음 뚜껑을 따면 확 밀려오는 버터냄새
어째 버터맛 라면을 만드실 생각을..뭐 먹을만한 맛이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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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나서 지구를 몇바퀴 돌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영양표.

법인지 뭔지 일본은 웬만한 식품들에 칼로리등 영양소 표기는 필수로 되어있다.

우리나라는 컵누들 어쩌고 하면 웬지 다이어트용으로 인식되어 있는거 같은데 이놈은 눈꼽만한 양에 비해 결코 낮지 않은 칼로리.


결론은 뭐 맛이 나쁘진 않지만 양도 적고 100엔짜리 괜찮은 사발면들이 널려 있는데 이건 그다지 싼것도 아니고  비추

하지만 세계최초의 유서깊은 시리즈인 만큼 입에 맞다고 잘사먹는 사람도 있나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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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r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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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벡스코는 언제 오셨는지..
그림 관두고도 라쿠가킹 보면서 많이 깨작거릴정도로 좋아했었는데.

출처 게임 어바웃.


http://www.gameabout.com/interview/view.ga?id=24&news_id=1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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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

PIFF 티켓완전정복기

news : 2007/09/1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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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mfanta.egloos.com/

김환타님이 그리신 PIFF 티켓완전정복기.
금년부터 새로 도입된 예매법이 많은데 처음 PIFF에 가볼려는 사람은 그 혹독한 예매현장
에서부터 좌절하는 사람이 많을 것 이다. PIFF에서 티켓을 확보하는건 전쟁이다.
인기작이나 GV가 있는 영화는 30초만에 예매완료 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자리지정에 낚여 어느 자리에 앉을까 몇 초 고민하는 사이에 전국에서 표가 슝슝 빠져나간다는걸 알아두시라.

부산은행 창구의 직원에게 표를 사는것도 추천하지 않고
최대한 지인들을 총 동원 해서 총알을 넉넉히 재놓은 후 ATM, 전화예약에 목숨걸기를 권함.
돈과 사람이 짱이다. 새벽부터 ATM기 앞에 줄서고 한명정도는 집에서 전화로 쇼부.
인터넷예매는 제일 씨발스러으므로 절대 권하지 않음.


쓰다보니 더 쓰고 싶은데 시간도 없고 대충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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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z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