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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 목이 댕걸 짤려 아홉번 구르고... 세번 깜박이고... 살짝 미소짓는 lezhin 입니다.
즐거운 주말 아침, 다들 아침은 자셨나요. 저는 다들 아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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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구요






만약 블로그를 또 한다면,
지금은 덩치가 커진 덕택에 이런저런 고려해야하는데
다시 이글루 돌아가 자제하면서 포스팅 하는 방법이 있고
-트랙픽 걱정 없고, 찾아 오시기도 쉽고
기준 애매한 정통부가 자기들 발기시켰다고 또 떡실신시킬까 무섭고

이 기회에 걍 홈페이지 만들까 했지만
-트랙픽 걱정 좀 되고, 호스팅애들 눈치 봐야하고, 컴맹이라 만들수가 없다!


트랙픽이 얼마 정도냐면 많이 오실땐 하루 2만명쯤 오셨는데
혹시 이런저런 재미난 생각가지시고 계신분은 lezhin@hanmail.net 으로 멜 보내주세요.
어여쁜 여대생들의 메일도 환영합니다. 부랄에 땀찬 중년아저씨들도 환영.




다시한번, 별볼일 없는 막장 블로그에 찾아오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블로그와 리플들은 데스스타 처럼 우주의 별조각이 되었지만 하면서 4년동안 하면서
얻은 재미는 저하늘의 별자리가 되어 영원히 우리들의 마음에........ ..

라고 후까시 잡아봤자 어디든 또 휘갈길테니 그때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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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파워 X 게으름 = 게으름
(1,000,000 X 0 = 0)

당초 어느 정도 예상은 됐던 일입니다만,
게으름의 전국 대표 주자들이 모인 곳이라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세 명이 있는데 어떻게 포스팅을 이렇게 안 할 수가 있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역시 게으름 동급 최강
다 덤벼 컴온 컴온

사실 저희는 2만 5천 찍으면 기폭 장치를 기동할라고 했는데
의외로 지속적으로 찾아주시는 성원에 보답코자 자폭 대잔치는 안되겠고
그래서 블로그를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건 저의 생각이고 나머지 두 명은 블로그 주소조차 잊지 않았는지 걱정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열화와 같은 무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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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빠인 나로썬 그저 쌀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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